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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사물인터넷, 스마트 버튼 특허 기반 스마트 버튼으로 세상을 연결하는 기업, ㈜ 벤플은 사용자와 사업자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합니다.

안녕하세요. 버튼 인터넷 기업, ㈜ 벤플입니다.
㈜ 벤플은 현실세계를 미디어로 만드는 (Making Real World Media) 회사로서, 버튼 인터넷 (Button Internet)이라는 독보적인 기술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일상 생활 속에서 수 많은 버튼과 마주칩니다. 엘리베이터에서, 출입문에서, 버스에서, 식당에서 …… ㈜ 벤플의 버튼 인터넷 서비스는 사용자가 버튼을 누르면 여러 가지 혜택과 정보, 서비스를 사용자의 스마트폰으로 제공하는 마술과도 같은 획기적인 서비스입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People)와 사업자 모두에게 혜택 (Benefit)을 제공합니다.

㈜ 벤플의 스마트 버튼은 상점 (삼성디지털프라자), 전시공간 (국립제주박물관, 여니갤러리, 베이비페어 네슬레 거버 전시관, DDP 백남준 전), 아파트 (위브더제니스) 등에 부착되고 있고, 점차 지하철, 기차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이러한 버튼이 부착될 때마다, 그리고 버튼이 눌릴 때마다 벤플은 돈을 벌게 됩니다.

 

㈜ 벤플은 미디어 기업이며, 미디어 플랫폼은 연결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합니다. ㈜ 벤플은 버튼 인터넷을 통해 “사람과 사물, 사람과 공간”을 연결하여, 사용자-공간 사업자-광고주를 연결하여 수익을 창출합니다. 네이버와 구글이 사람과 웹 문서를 연결하는 검색 서비스로 돈을 벌었고, 페이스북과 카카오톡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셜 미디어로 돈을 벌었다면, 벤플은 사람과 사물, 사람과 장소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돈을 버는 기업입니다.

 

벤플의 사업 내용

벤플은 IoT/AI 기반 상황 서비스 (IoT/AI-based Context Service) 회사입니다.

버튼 인터넷 서비스는 사용자가 “언제”, “어디에 있는”, “어떤 버튼”을 눌렀는가를 기준으로 사용자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사용자가 버튼을 누름으로써 서비스가 시작되기 때문에 스팸이나 푸시 메시지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원할 때만 쉽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사물인터넷 서비스’ 입니다.

사람들은 하루에 최소 열 번 이상 벤플의 스마트 버튼을 누르게 될 것입니다. 출퇴근 지하철에서, 버스 정류장에서, 직장과 가정에서, 상점과 카페, 음식점에서,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스마트 버튼 사용이 습관으로 되어갈 것입니다. 다양한 장소와 사용자를 통해 실시간, 대규모로 수집되는 스마트 버튼 사용 데이터는 귀중한 정보가 됩니다. 벤플은 이를 통해 기존의 어떤 기업도 할 수 없었던 사업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카페 테이블에 부착된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그 카페의 메뉴, 이벤트 내용, 방명록, 페이스북 페이지 링크 등이 나타납니다. 채팅과 같이 카페를 방문한 사용자들 사이의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게 됩니다.

 

벤플은 스마트 버튼을 부착한 사업자와 주변의 사업자가 모두 Win-Win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카페에서 오후 2시에 버튼을 누르면, 주변에 있는 영화관 티켓을 할인 구매할 수도 있고, 주변의 여러 서비스 예약도 가능합니다. 새로운 거래가 발생하면, 버튼을 부착한 사업자는 벤플과 수익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벤플은 온라인 사업자들과도 함께 합니다. 온라인 컨텐트 (예: 방송 컨텐트, 게임 등) 사업자는 사용자에게 다양한 디지털 컨텐트를 무료로 제공하고, 광고 모델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열차 탑승객이 버튼을 누르면, 최신 드라마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데, 이 때 탑승객은 무료 시청이라는 혜택/선물을 받고, 온라인 사업자는 광고 수익을 얻습니다.
탑승객이 “언제”, “어디에 있는”, “어떤 버튼”을 눌렀는가를 기준으로 광고가 제공되기 때문에 사용자와 광고주 모두가 만족하게 됩니다.
벤플은 이러한 새로운 광고 모델을 통해 엄청난 규모의 광고 시장을 새롭게 열 것이며, 이미 지상파 방송 사업자, 광고 사업자로부터 큰 기대를 받으면서 긴밀히 공동 기획 중입니다.

 

벤플의 수익 모델

 

벤플은 다양한 수익 모델을 가지고 있는 플랫폼 기업입니다. 수익 모델의 다각화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마련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선물”과 같은 서비스가 제공되면서, 다양한 광고 모델을 접목하여 광고 수익을 사업 참여자들과 분배할 수 있습니다. 벤플은 사용자에게 적합한 광고 컨텐트를 제공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며,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 (딥러닝 기반의 인공저작시스템 개발)에 선정되어, 2017년 7월부터 5년간 연구 개발을 지원받습니다.

 

벤플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스마트 버튼 판매” 통해 수익을 발생시킵니다. 소규모 상점 등은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에 관심은 있지만 시스템 도입 비용에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SNS에 자신들이 홍보하고 싶은 내용을 작성하고, 벤플의 스마트 버튼을 통해 해당 컨텐트만 연결시키면, 자연스럽게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이 가능합니다. 벤플의 스마트 버튼은 페이스북 Like 버튼, 인스타그램 Follow/Like 버튼, 방명록 버튼, 체크인 버튼 등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벤플은 서비스 개발을 통해 수익을 발생시킵니다. 벤플은 버튼 인터넷 기술을 통해 특정 사업자의 니즈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스마트 컨벤션, 스마트 축제 서비스 등 1회성의 서비스는 용역 사업비를 통해 수익이 발생하고, 박물관 등에서 제공되는 스마트 가이드 서비스는 월 사용료 납부 모델 (Subscription Model)을 통해 수익이 발생합니다. 물론 광고 모델이 결합될 수도 있습니다. 서비스 개발을 통해 여러 사업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면서, 각각의 서비스는 표준화 될 것이며, 이에 따라 서비스 제공을 위한 원가는 절감되고 수익성은 제고될 것입니다.

벤플은 다양한 파트너들과 사업을 함께하며, 모든 분께 벤플과 공동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파트너들은 벤플의 특허에 기반하여 스마트 버튼 하드웨어를 생산, 판매하실 수도 있고, 전국 각 지역과 전세계를 대상으로 벤플의 스마트 버튼 서비스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 SI 사업자들은 자체 솔루션에 벤플의 스마트 버튼을 더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벤플의 버튼 인터넷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내는 사업이기도 합니다.

벤플의 시장

“사람 손이 닿는 모든 곳이 우리의 시장입니다”

벤플의 버튼 인터넷은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산업을 창출합니다. 버튼 인터넷을 통해 온-오프라인이 연결되고, 그러한 새로운 연결을 통해 경제적 가치가 창출됩니다. 교통 수단 (철도, 지하철, 버스 등), 교통 대기 공간 (철도 역사, 지하철 역사, 버스 정류장 등), 소매업, 요식업 매장, 전시 공간, 병원, 대학, 학원, 전국 주요 관광지, 숙박업, 영업직 등을 버튼 인터넷 적용 대상으로 산정한 결과, 연간 약 9조 원의 시장이 새롭게 창출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요구되는 스마트 버튼과 같은 관련 기기 산업의 규모를 산출하면, 초기 3년간 연간 약 510억 원의 시장이 창출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적용 대상이 늘어날 때마다 관련 산업 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또한 앞서 제시한 규모는 국내만을 가정한 것이기 때문에 글로벌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그 규모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는 벤플의 버튼 인터넷”

벤플의 버튼 인터넷은 기존 사업자들에게 스마트 버튼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 기회를 현실로 연결하여, 기존 사업자들의 수익성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발생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다양한 새로운 사업자를 등장시키에 되며, 이는 고용 창출과 직결될 것입니다.

화장품 회사 이니스프리는 오프라인 매장에 “혼자볼께요” 바구니와 “도와주세요” 바구니를 비치했고, 일본에서는 손님에게 말을 걸지 않는 택시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아마존은 “Dash”, “Dash Button”, “Firefly” 등에 이어, “Amazon Go”라는 계산대 없는 무인 매장을 공개했습니다. 이처럼 오프라인에서의 거래 방식이 급속히 온라인화 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이 가지는 현실성과 온라인이 가지는 효율성이 융합되고 있습니다. 이는 오프라인 비즈니스에 온라인의 DNA를 도입해야 하는 시점이 도래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오프라인은 온라인 대비 경쟁력을 갖추어야 하고, 오프라인 활동을 자연스럽게 온라인과 연결시켜야 하며, 오프라인에서의 서비스를 위한 자산을 온라인에서도 활용하는 옴니 채널 (Omni-Channel) 전략이 필요합니다. 오프라인에서 제품을 판매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끝이 아니라, 사용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서비스를 개선하고, 끊임 없이 새로운 서비스를 설계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가장 쉽고 빠르게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벤플의 버튼 인터넷입니다. 

이런 분들은 투자자로 참여하세요

  •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된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플랫폼이 될 기업에 투자하고 싶으신 분들
  •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기업에 투자하고 싶으신 분들
  • 제품과 서비스, 다양한 수익 모델을 가지고 있는 플랫폼 기업에 투자하고 싶으신 분들

투자 매력 포인트

  • 벤플은 NFC, 비컨 등 다양한 사물인터넷 기술의 장점만을 결합한 세상에서 제일 쉬운 사물인터넷 방법인 버튼 인터넷을 세계 최초로 독점적으로 만들어낸 기업입니다. 벤플은 첨단 기술을 쉽게 개발하면서,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기업입니다.
  • 벤플의 사업은 다수의 지식재산권과 십 수년간의 연구가 녹아있는 사업입니다. (2017. 09. 현재, 국내 등록: 13건, 미국 등록 1건, 국내 출원: 14건, PCT 출원: 2건, 미국 출원: 3건, 일본 출원 2건)
  • 수백 조의 기업 가치로 성장하는 기업은 미디어 기업입니다. 벤플은 스마트 버튼을 통해 “사람과 사물, 사람과 공간”을 연결하여, “사용자-공간 사업자-광고주”를 연결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미디어 플랫폼 기업입니다.
  • 삼성전자, 네슬레, SBS, YG, 국립박물관, 서울옥션 등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업 및 기관들과 협업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 기업 모두에게 인정받았습니다.
  • 벤플은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 사회 문화 분야의 최고 인재와 빠른 구현이 가능한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신나게 일하는 기업입니다.
  • S 방송사와 대규모 프로젝트를 긴밀하게 추진 중입니다. (프로젝트 확정 시, 현재 기업 가치의 최소 X배 이상으로 성장 예상)

기타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주) 벤플 이경전 대표: leekj@benple.com 
  • (주) 벤플 전정호 이사: aura@ben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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