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을 누를 때 마다, 재미도 팡팡 터진다!” 벤플의 버튼 인터넷, 한국코미디타운에 도입

사물인터넷 기업 벤플(대표 이경전, benple.com)이 스마트 버튼을 활용한 관람객 서비스를 7월24일부터 청도 한국코미디타운에 도입한다.

올해 5월, 웃음의 고장인 경북 청도군에 국내 최초 코미디 전용 공간인 한국코미디타운이 개관했다. 한국의 코미디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한국코미디타운은 GO! 코미디 원류, 응답하라 7080, 코미디 휴게실, 몸 개그 훈련소, 코미디 라키비움의 총 5개 공간(ZONE)으로 구성되어 코미디에 대한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것과 동시에 게임, 분장, 오디션 등을 통해 직접 코미디언이 되어보는 체험도 제공한다.

관람객들에게 관람 이상의 재미와 체험을 선사하고자 한국코미디타운에서는 벤플의 버튼 인터넷을 통해 스마트 서비스를 도입한다. 관람객은 스마트폰에 ‘더 버튼’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전시 공간에 부착된 스마트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전시관에 대한 설명, 코미디 프로그램 동영상,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를 모두 확인할 수 있다. 개인의 스마트폰을 통해 각 전시 존과 관련된 정보를 확인하고, 코미디 영상과 SBS의 최신 예능 영상을 즐길 수 있어, 관람객들은 더욱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5개 전시 공간에 부착된 버튼을 모두 눌러 스탬프 투어 미션을 완료하면, 코미디타운 ‘명예 촌장’으로 임명되며, 이를 SNS에 공유하고, 경품도 받아갈 수 있다.

그 외에도, 페이스북 ‘좋아요’ 버튼, 코미디타운 안내 버튼을 통해 청도의 다양한 즐길 거리, 문화 시설 등에 대한 정보와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따라서, 코미디타운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알찬 청도 여행을 계획 할 수 있고, 청도군은 SNS 홍보와 쿠폰 지급을 통해 한국코미디타운 뿐만 아니라, 청도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더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벤플의 이번 서비스는 방송 컨텐트를 보유하고 있는 사업자에게 큰 의미를 제시한다. 방송사의 경우에는 더 이상 케이블 기반 방송이 아닌, 사물인터넷 기반 방송으로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컨텐트를 여러 장소에서 방영할 수 있다. 현재 한국코미디타운 내 휴식 공간에서는 스마트 버튼을 통해 SBS 최신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되어, 관람객들은 전시 관람 중이나 후에 재미있는 영상을 보며 쉬어갈 수 있다. 또한, 감상한 영상은 ‘더 버튼’ 애플리케이션 기록에 저장되어, 일정 시간 내에는 한국코미디타운 밖에서도 언제든지 다시 시청 가능하다.

벤플의 스마트 버튼은 한국코미디타운뿐만 아니라 그 적용 영역을 점차 넓혀가고 있어, 편리한 문화 생활과 더불어 지역 사회 발전의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 벤플은 현재 삼성전자, 네슬레, SBS, YG, 국립박물관, 서울옥션 등 글로벌 최고 기업 및 공공 기관들로부터 스마트 버튼의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개발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