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K NAM JUNE SHOW at DDP with YG Plus

벤플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버튼인터넷 서비스를 DDP에서 열린 백남준 추모 10주년 기획전시 백남준 쇼에 제공하였습니다. 혁신가였던 백남준 작가를 기념하는 전시에 버튼인터넷이라는 최신의 IT 테크놀로지가 접목되어, 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가장 적합한 컨텐트를 즉시 제공하는 뜻깊은 협업이 이뤄졌습니다. 백남준쇼에서는 버튼인터넷을 통해 한국어, 중국어, 영어 등 다국어 도슨트를 서비스하였습니다.
Benple provided world’s first Button Internet service at Paik Nam June Show held at DDP. Cooperation between an up-to-date IT and an exhibition commemorating an innovative artist, Nam June Paik, made the exhibition more meaningful. It offered users with appropriate content at a wanted time and place. Also, audio guide was available in various languages such as Korean, Chinese, English etc.


‘버튼 인터넷’으로 만나는 백남준 10주기 기념전시 “백남준 쇼”

작품 옆의 버튼을 누르면 백남준 전시 작품 정보가 즉시 열려

7월 21일부터 약 100일간에 걸쳐 비디오 아트의 거장 故백남준 작가의 10주기 추모 전시 “백남준쇼”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백남준쇼”에서는 백남준 작가가 남긴 작품과 임영균 사진가의 백남준 사진 등을 총 5개의 방에서 ‘Hope’, ‘Nostalgia’, ‘Love’, ‘Infinity’, ‘Idea’ 등 5가지의 테마로 선보이는데, 각 주제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내어 백남준 작가의 생애와 예술세계를 다시금 조명하고, 여전히 가장 “현대적인 예술가”로서 우리 곁에 숨쉬고 있음을 전하고자 한다.

백남준은 미디어 아트의 개척자로서 1950년대부터 다양한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창의적, 실험적 작업을 시도해온 예술가이다. 그를 기념하는 전시에 늘 전제되는 질문이 ‘백남준이 지금껏 살아있다면 과연 어떤 미디어와 어떻게 협업했을까?’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그의 작품을 전시하는 방식에도 최신의 IT 테크놀로지가 접목되는 것은 어찌 보면 너무도 자연스럽다.

이번 “백남준쇼”에는 새로운 사물인터넷 기술인 “버튼 인터넷”을 활용한 전시 안내 시스템이 최초로 적용된다. ㈜벤플(CEO 이경전)이 개발한 ‘버튼 인터넷’은 작품 옆에 설치된 버튼을 누르면 관람객의 스마트 폰으로 즉시 전시 안내가 제공되는 새로운 방식으로서 ‘백남준 쇼’ 전시에 처음으로 적용되는데, 작품을 보던 관객이 버튼을 누르면 관람객의 스마트폰에는 작품 설명을 확인할 수 있는 웹 페이지가 자동으로 로딩된다. 즉시 해당 작품의 설명 정보와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에픽하이 타블로의 목소리로 오디오 가이드 서비스가 제공된다.

㈜벤플의 이경전 대표는 “세계 최초로 버튼 인터넷을 개발하여 여러 특허를 출원하였으며, 이번 백남준쇼는 그 결과를 실세계에 적용한 최초의 시도다. 미디어 아트의 선구자 백남준 작가를 기념하는 전시에서 새로운 기술인 버튼 인터넷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벤플이 제공하는 “백남준 쇼”의 버튼 인터넷 서비스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3개 국어가 서비스 되며, 관람객은 버튼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benple G’ 앱 만을 설치, 실행하면 된다.

<백남준쇼 작품옆 버튼 비치>

<버튼 푸시>

 

 

 

 

 

 

 

 

 

 

 

<버튼푸시_작품페이지>

<다국어중 원하는 언어선택>

<다국어 도슨트_스크립트, 오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