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구경할래요” 점원이 따라다니는 상품 설명은 그만, 버튼만 있으면!

버튼만 누르면 스마트폰에 상품 설명이 쏙!

삼성 디지털프라자에 새로운 버튼 서비스가 온다.

 

버튼 인터넷 기업 벤플(대표 이경전, www.benple.com)이 스마트 버튼 기반의 체험 가이드 서비스를 2017년 4월부터 삼성 디지털프라자에 도입하였다. 삼성전자는 고객과의 오프라인 접점인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방문객에게 제품의 특성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체험형 컨텐트를 제공하기로 하였으며, 이것을 전달하는 기술로 벤플의 스마트 버튼을 활용한다. 벤플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스마트 버튼은 사물인터넷 기술이 적용된 버튼형 디바이스로, 사용자가 버튼을 누를 경우 스마트폰에서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등 다양한 컨텐트를 제공받을 수 있다. 벤플은 스마트 버튼과 연결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더버튼’을 출시하였으며,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첫 선을 보인다.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시행되는 스마트 체험 가이드 서비스는 사용자가 디바이스에 더버튼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후, 제품 근처에 부착된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의 디바이스에서 체험 가이드 컨텐트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이다.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체험형의 제품 설명을 받아볼 수 있으므로 매장 담당자의 수고를 덜고, 고객의 입장에서도 편하게 제품을 살펴볼 수 있어 부담이 없다.

스마트 체험 가이드 서비스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TV, 노트북, 에어컨,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중 주력 상품의 안내에 활용되는데,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서초점/홍대점을 시작으로, 향후 체험 가이드 서비스의 적용 대상 제품과 서비스 유형을 다양화하여 적용 매장을 확대해갈 계획이다.

벤플의 스마트 버튼 서비스는 다양한 사업장에 적용 가능하며, 주변 상권의 쿠폰을 받거나, 마일리지를 쌓고, 선물을 얻는 방식으로 서비스가 적용된 매장 뿐만 아니라 주변 상권을 함께 살리고 지역 상인과 공생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벤플은 제31회 베이비페어 네슬레거버 부스에서 스마트 버튼 기반 박람회 서비스를 선보여 주목 받은 바 있고, 국립제주박물관 상설전시관에 스마트 버튼 기반 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한 것에 이어, 이번 스마트 체험 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스마트 버튼의 활용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향후 국내 주요 유통 매장, 교통 시설, 아파트 등에도 적용될 예정이며, 2017년 7월에는 청도군의 한국코미디타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 현장 적용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