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EXPOSURE]벤플, 대홍기획 스타트업 기술 박람회 참가!, 한국경제 2016.11

가상현실(VR) 기기를 머리에 착용했더니 화면에 롯데면세점 매장이 나타났다. 실제로는 아무것도 없는 공간이지만 VR 화면에서는 매장에 진열된 화장품, 가방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손으로 화장품이 있는 곳을 가리키니 구매창이 떴다. 여기서 ‘예(yes)’ 버튼을 터치하면 물건을 구입하는 데 성공했다는 메시지가 뜬다.

대홍기획이 22일 ‘이노베이티브앤크리에이티브쇼’에서 선보인 홀로그램 매장이다. 실제 공간을 가상 이미지로 보여주는 융합현실(MR) 기술을 활용한 마케팅 아이디어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매장을 방문한 것처럼 다양한 체험도 해볼 수 있다.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은 건축과 인테리어에 돈을 들이지 않고 마케팅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들이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이 되기 전까지 롯데백화점은 팝업매장 등 일회성 행사를 열 때 이 아이디어를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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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기기를 머리에 착용했더니 화면에 롯데면세점 매장이 나타났다. 실제로는 아무것도 없는 공간이지만 VR 화면에서는 매장에 진열된 화장품, 가방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손으로 화장품이 있는 곳을 가리키니 구매창이 떴다. 여기서 ‘예(yes)’ 버튼을 터치하면 물건을 구입하는 데 성공했다는 메시지가 뜬다.대홍기획이 22일 ‘이노베이티브앤크리에이티브쇼’에서 선보인 홀로그램 매장이다. 실제 공간을 가상 이미지로 보여주는 융합현실(MR) 기술을 활용한 마케팅 아이디어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매장을 방문한 것처럼 다양한 체험도 해볼 수 있다.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은 건축과 인테리어에 돈을 들이지 않고 마케팅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들이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이 되기 전까지 롯데백화점은 팝업매장 등 일회성 행사를 열 때 이 아이디어를 활용할 계획이다.

 

 

 

기사출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112279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