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 스마트 가이드 서비스 (NFC·iBeacon Integrated Smart Museum Service At Gyeongju National Museum)

 

 

국립경주박물관 스마트 가이드 및 교육 서비스

  • 2015. 07. ~ 11.
  •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전 “신라의 황금문화와 불교미술”에 NFC-iBeacon 통합 스마트 가이드 서비스 적용
  • 어린이들이 전시물을 드로잉한 작품을 온라인에 등록하고, 이를 언제든 확인할 수 있도록 NFC 태그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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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국립박물관에서는 최초로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의 황금문화와 불교미술” 특별전에 벤플의 NFC·iBeacon 통합 서비스를 적용했습니다. 이 전시회는 국립경주박물관의 개관 70주년 기념전이자, “실크로드 경주 2015”의 선도적 테마 행사입니다. 각 부별 전시품으로서 금관총 금관 등 국가지정문화재를 포함한 600여 점의 다양한 신라 문화재가 선보이며 특히 국보 제 83호 금동반가사유상이 최초로 경주에 전시됩니다(단, 2주간만 전시: 7.21.~8.2.). 본 전시는 7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약 세 달 동안 진행됩니다.

신라의 문화를 전체적으로 살펴보는 특별전으로서는 처음인 이번 전시회는 지금까지 이루어진 조사연구의 성과를 바탕으로 ‘황금문화’, ‘능묘’, ‘대외교류’, ‘불국토 등의 5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시간 SNS 공유나 이메일 전송을 통해 전시물에 대한 상세 정보를 가져갈 수도 있습니다. 스마트 폰에 benple G가 설치되어 있다면, 관람객은 더욱 풍부한 스마트 뮤지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비컨(Beacon)신호를 캐치한 스마트 폰이 근접 공간에 전시되어 있는 유물의 상세 정보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관람객은 진열장에 부착되어 있는 NFC 태그를 스마트 폰으로 터치하기만 하면 웹브라우저를 통해 해당 유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디오 가이드를 재생하면 보다 편리하게 전시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의 이번 특별전을 찾는 관람객은 벤플이 구현한 문화기술을 통해 전시 공간과의 스마트한 상호 작용에 동참하게 됩니다.

“신라의 황금문화와 불교미술” 특별전과 함께, 국립경주박물관 부설 어린이 박물관에서는 ‘스마트 세상 속 신라의 보물’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어린이) 스스로 대표 문화재 3점을 선정하여 NFC 태그를 활용한 특별전시관 대표문화재를 감상하게 됩니다. 참가자들은 스스로 선정한 대표 문화재 3점을 선정하여 드로잉하게 되며, 드로잉 결과물은 NFC와 QR코드로 저장됩니다. 이후 “신라의 황금문화와 불교미술” 특별전의 주제를 중심으로 신라 대표 문화재 강의가 이어집니다.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참가자 전원에게 NFC 태그를 배부되어 직접 그린 드로잉 작품을 어디에서나 감상할 수 있습니다.

 

Benple’s NFC·iBeacon combined services are applied in the “Arts of Silla” special exhibition held in Gyeongju National Museum, which is the first domestic national museum to have such services. This exhibition is the 70th anniversary special exhibition of Gyeongju National Museum, and it is the leading theme event for “Silk Road Gyeongju 2015.” Exhibits of each section show around 600 various cultural properties of Silla including Geumgwanchong gold crown and state-designated cultural properties. In particular, the gilt bronze Pensive Bodhisattva, national treasure no. 83 is exhibited for the first time (on exhibit only for 2 weeks: 7.21~8.02). This exhibit is held for around three months from July 21st to November 1st.

 

As the first special exhibition designed to observe the culture of Silla, it consists of five themes including “Gold Culture,” “Royal Tombs,” “Interconnection,” and “Land of Buddha” with the results of researches conducted so far. Viewers can take detailed information about the exhibits via live SNS share or email. They can experience a richer smart museum service with the benple G app for smart phones as the smart phone catches the Beacon signal near the exhibits and shows detailed information about the relics displayed. The viewers can also obtain a variety of information about each relic via web browser if they touch their smart phone to the NFC tag attached near the relics. They can more easily understand the relics exhibited by using the audio guide. Viewers attending this special exhibition at Gyeongju National Museum join the smart interaction with exhibition space through cultural technology implemented by Benple.

 

Along with the “Arts of Silla” special exhibition, the Children’s Museum within the Gyeongju National Museum is holding the program “Treasures of Silla in a Smart World.” In this program, the participant (child) selects three representative cultural properties on one’s own and appreciates the representative cultural properties of the special exhibition by using the NFC tag. The participants draw the three representative cultural properties they selected and the drawing results are saved as NFC and QR codes. Afterwards, Silla representative cultural property lecture is held centered around the “Arts of Silla” special exhibition. After the program, all of the participants will receive the NFC tags with their drawings saved in it which will allow them to appreciate their artwork anywhere.